토론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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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4주
무소의 뿔처럼 당당하게 나아가라
무소의 뿔처럼 당당하게 나아가라 저자: 스콧 알렉산더

『무소의 뿔처럼 당당하게 나아가라』의 저자인 스콧 알렉산더는 코뿔소에 푹 빠진 작가이자 기업가이고, 또 때로는 강연자로 불리는 사람입니다. 『코뿔소의 성공』부터 시작해 이제는 『무소의 뿔처럼 당당하게 나아가라』에서 코뿔소가 알려주는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스콧 알렉산더. 그의 코뿔소 시리즈는 지금까지 3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그는 특유의 독특하고 익살스러운 문체와 표현으로 성공 및 동기부여의 철학을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그의 유쾌하고 통쾌한 말투에 나도 모르게 길들어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성공을 원하지만 머뭇거리고 있는 사람들, 열정을 불태우고 싶지만 어디에 불태워야 할지 잘 모르겠다는 사람들에게 ‘답안지’를 주지는 못할지언정 답을 구하는 ‘공식’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 성공을 원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성공의 키워드를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지 잘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스콧 알렉산더는, 언제 어디서나 머뭇거리지 않는 코뿔소에게서 성공의 키워드를 찾아냈습니다. 살갗이 두꺼워서 웬만한 타격에는 아랑곳하지도 않고, 한가하게 풀을 뜯기 보다는 늘 전력 질주하는 코뿔소. 그 코뿔소가 우리 인생의 본보기라는 것이 그의 생각입니다. 삶의 이유를 찾기 힘들 때, 성공하고 싶지만 차마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를 때, 내 인생을 더 가치 있게 만들고 싶다면 스콧 알렉산더의 ‘코뿔소’를 닮아 보는 건 어떨까요? 내 꿈을 향해 더 미치고, 더 열광하고, 더 뜨겁게 타오르는 것. 그것이 바로 스콧 알렉산더가 말하는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어보고 ‘코뿔소처럼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그 코뿔소에게서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아이러니하게도, 이 책에서는 ‘코뿔소처럼 살라’고 말하지만 ‘진짜 코뿔소가 되어라’라고는 말하지 않습니다. 스콧 알렉산더가 말하는 진짜 코뿔소의 의미, 토론을 통해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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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저자: 이본 쉬나드

파타고니아를 아시나요? 파타고니아는 남아메리카 남부의 콜로라도강 남쪽 지역 이름인데 ‘커다란 발’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지방을 탐험하던 누군가가 커다란 원주민의 발자국을 보고 붙인 이름이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더 친근한 뜻이 하나 더 있죠. 바로 각종 스포츠용품과 의류를 판매하는 브랜드의 이름입니다. ‘파타고니아’는 이본 쉬나드가 설립한 기업으로, 본래 등반 장비를 만들던 작은 회사에서 출발해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각종 스포츠용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파타고니아는 사업의 지향점으로 늘 ‘알피니즘(Alpinism)’을 언급합니다. 엔진이 존재하지 않는 조용한 스포츠인 등산. 이는 보상이나 순위를 얻기 위한 스포츠가 아니라 자연과 교감하는 스포츠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파타고니아의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면 <We’re in Business to save our home planet>을 사명으로 여긴다고 강조합니다. 우리의 터전인 지구를 살리기 위해 사업을 한다는 말입니다. 이본 쉬나드는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면서 최고의 제품을 만든다는 철칙으로 지금까지 파타고니아를 경영해 왔습니다. 활발하게 활동 중인 환경운동가들조차 그의 말에 의구심을 품었습니다. 사업과 환경보호는 함께 갈 수 없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본 쉬나드는 모두의 염려를 이겨내고 결국 사업 성공과 환경보호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실현해내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그 결과, 50년 넘는 시간 동안 닥쳐왔던 두 번의 불황을 모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은 2005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출간된 후, 고등학교 및 대학교 교재로도 채택되었으며, 하버드대학교에서는 연구 자료로도 쓰였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책은 2016년, 10주년 기념으로 발간된 개정증보판으로, 이본 쉬나드의 경영 철학을 더욱 구체적으로 정리해 공개한 서적입니다. 우리는 이본 쉬나드의 경영 철학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그가 거친 파도 속에서도 일렁이고 휩쓸리기보다 서핑을 즐길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 함께 읽어보고 토의 및 토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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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당신이 꽃같이 돌아오면 좋겠다
당신이 꽃같이 돌아오면 좋겠다 저자: 고재욱

강원도 원주의 한 요양원에서 치매 환자를 돌보는 고재욱 요양보호사는 끊임없이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던 중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한때 사업 실패로 인해 삶을 포기할 생각마저 했다는 고재욱 저자. 그는 차가운 강물이 넘실대는 마포대교 앞에 서서 한참을 멍하니 서 있던 적도 있고, 한때는 오갈 곳이 없어 노숙인 쉼터에서 지내기도 했다는데요. 그렇게 길거리에서 마주한 외롭고 쓸쓸한 죽음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를 보며 오히려 자신은 삶의 의지를 붙잡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요양원에서 만났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정성스레 담아냈습니다. 그가 7년여간 요양원에서 일하며 떠나보낸 치매 환자는 약 100여 명. 누군가는 ‘내가 없어도 절대 슬퍼하지 말라’며 신신당부를 했고, 누군가는 ‘콱 죽어버리겠다’고 말하면서도 배고프니 밥을 달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누군가는 말했습니다. 그렇게 무수한 죽음을 지켜봐 왔으니 이제는 누군가의 죽음을 담담하게 받아들일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말입니다. 하지만 저자는 그 누구와의 이별도 담담할 수는 없었다고 말합니다. 사람마다 사는 모습이 제각기 다르다는 건 다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삶의 끝도 각자의 사연에 따라 다르다는 건 잘 모릅니다. ‘어차피 죽고 나면 다 흙이 될 뿐’이라고들 말하지만, 사실은 사람마다 각자 다른 죽음을 맞이하고 각자 슬픈 이별을 치러냅니다. 그렇다면 저자가 마주했던 죽음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다른 이들이 치러낸 삶의 끝을 바라보면서 저자는 어떤 생각을 해왔을까요? 이 책을 읽은 후에는 ‘토론’이 아닌 ‘토의’를 해보시길 권장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삶과 죽음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요? 서로가 찬반론을 펼치기보다는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받아들이는 시간을 가져 보시면 더 유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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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2050 거주불능 지구
2050 거주불능 지구 저자: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

<2050 거주불능 지구>의 저자인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는 기후 전문가도 아니고 환경보호단체를 운영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하지만 지구온난화의 심각한 문제점에 대해 인지한 이후 꾸준히 조사 및 연구한 끝에 자신이 일하고 있는 ‘뉴욕매거진’에 ‘거주불능 지구’라는 리포트를 기고하였고, 이는 역사상 가장 많이 읽힌 리포트라고 평가받았습니다. 그렇다면 데이비드는 왜 지구온난화 문제에 관심을 보이게 되었을까요? 그는 ‘물과 공기를 맑고 깨끗하게 유지하는 게 좋은 태도라고는 생각했으나 경제가 성장하려면 자연에 대가가 따를 수밖에 없다는 전제’를 받아들이는 사람이었다고 스스로 말했습니다. 하지만 급격한 기후 변화로 인해 우리가 불러온 것은 알고 보니 <자연재해>가 아닌 <대량 학살>이었다는 것을스스로 깨달았다는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 우리는 단 30여 년 사이에 불러온 단기적 경제 성장의 대가로 엄청난 대량 학살의 위기에 놓여 있다는 것입니다. 데이비드의 말에 따르면 다가올 2050년, 지구에 인류가 거주할 땅은 없을지도 모릅니다. 기후난민은 최대 10억 명을 돌파할 것이고, 여름철 최고 기온이 평균 35도 이상인 도시는 970여 개까지 증가할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50억 명 이상이 물 부족 위기에 놓일 것이고, 라틴아메리카 커피 재배 농장은 최대 90%까지 소멸할 것입니다. 21세기에 불어닥친 전 지구적 기후재난 시나리오. 여러분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환경 문제는 ‘남의 문제’가 아닌 ‘우리 문제’입니다. 이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고 어떤 식으로 바뀌어 나아가야 할지 함께 토의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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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4주
타인의 해석
타인의 해석 저자: 말콤 글래드웰

우리가 타인을 오해하는 데에는 3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타인이 정직할 것이라고 가정한다(진실기본값 이론) 대학 풋볼팀의 코치가 소아성애자로 밝혀지는 데 첫 제보 이후 판결까지 16년이 걸린 사건이 있습니다. 미국 CIA에서 쿠바를 위해 일해온 스파이의 정체가 탄로나는 데도 십수 년이 걸렸습니다. 두 사건의 공통점은 동료들이 적극적으로 그들을 두둔했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인간의 본성에서 그 이유를 찾습니다. 진실을 말하는 이를 잘 알아보고, 거짓말을 하는 이를 몰라본다는 것입니다. ●둘째, 타인의 태도와 내면이 일치한다고 착각한다(투명성 관념 맹신) 피의자를 만난 판사와 범죄기록만 가진 인공지능 중에 누가 더 보석 결정을 잘할까요? 히틀러를 만난 영국 총리 체임벌린과 히틀러의 책만 읽은 후임 총리 처칠 중에 누가 히틀러를 제대로 파악했을까요? 판사는 피의자가 반성하는 것 같았으며, 체임벌린은 히틀러가 평화를 사랑하는 것 같다고 이유를 댔습니다. 하지만 판사는 기계와의 대결에서 참패했고 히틀러는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아무 증거가 없는데도 친구의 죽음을 슬퍼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는 이유로 살인자로 몰린 아만다 녹스의 사례도 있습니다. 사람의 태도와 내면이 일치한다고 착각하는, 투명성에 대한 우리의 맹신을 보여주는 사례들입니다. ●셋째, 행동과 결합하는 맥락의 중요성을 간과한다(결합성 무시) 퓰리처상 수상 후보로 거론되며 명성을 쌓아가던 시인 실비아 플라스는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우리는 우울증이 심한 사람이 자살을 한다고 생각하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도시가스가 천연가스로 전환되고 금문교에 자살 방지 구조물이 설치되자 전체 자살 건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이 통계는 우울한 사람이 자살하는 것이 아니라 자살하기 쉬운 환경에 놓은 사람이 자살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캔자스시티의 실패한 범죄 소탕 작전을 예로 들며 범죄가 잘 발생하는 때와 장소가 있다고 말합니다. 특정한 행동은 특정한 조건하에서만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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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절대 성공하지 못할 거야
절대 성공하지 못할 거야 저자: 마크 랜돌프

보통 성공한 기업의 창업 히스토리를 살펴보면 ‘어느 날 갑자기’, ‘섬광처럼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신성처럼 나타나서 반짝하고 빛나게 된’ 기업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넷플릭스>의 창업자인 마크 랜돌프는 그런 창업은 없다고 단단히 못을 박습니다. 인터넷의 ‘넷’과 영화라는 뜻의 ‘플릭스’가 합쳐져 탄생한 이름, ‘넷플릭스’. 1997년, 마크 랜돌프에 의해 문을 연 넷플릭스는 본래 ‘DVD 대여 업체’였지만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가는 과정에서 동영상 제공 서비스로 진화해 나아간 케이스입니다. 항간에 넷플릭스는 ‘비디오 연체료를 물게 되자 화가 나서 만들게 된 기업’이라는 소문도 있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에피소드가 어느 정도 영향을 끼쳤을 수는 있지만 이렇게나 단순히, 아주 불현듯 만들어진 기업은 절대 아닙니다. 오랜 고민과 실패와 재도전 끝에 만들어진 노력의 산물이라고 해야 더 맞는 말일 것입니다. 심지어 창업을 위해 구상한 아이디어 중에는 DVD와 전혀 상관 없는 ‘샴푸 배달 서비스’도 있었고, 초창기에는 DVD가 아닌 ‘비디오 테이프 배달 서비스’를 구상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의 넷플릭스를만들기 위해, 마크 랜돌프는 지루하고 갑갑했을 법한 시기를 몇 년이나 거쳐야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남들이 ‘절대 성공하지 못할 거야’, ‘개똥 같은 아이디어야’라고 하던 아이디어를 결국 성공시킨 마크 랜돌프. 그렇다면 그가 말하는 창업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에게서 배워볼 수 있는 성공 플랜을 바탕으로 아래와 같이 토의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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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4주
해빗
해빗 저자: 웬디 우드

1. 저자는 이 책에서 통계적으로 인간의 모든 행동 중 무려 43%가 습관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합니다. 평소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 즉 나의 ‘습관적 행동’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이 행동들이 나의 삶에 어떤 영향(좋은 영향, 나쁜 영향 모두)을 미치는지 이야기해봅시다. 2. 수년째 지워지지 않고 다이어리에 적혀 있는 ‘묵은 목표(TO DO LIST)’가 있나요? 그 목표가 해결되지 않고 반복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결국 중도에 포기하게 되는 이유에서 ‘상황’과 ‘환경’의 힘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이야기해봅시다. 3. 저자는 이 책에서 ‘상황의 힘’을 슬기롭게 활용해 자신에게 유리한 습관을 설계하라고 조언합니다. 평소 나의 좋은 행동(습관)을 유지하기 위해선 상황과 환경을 어떻게 활용하고 조성해야 할까요? 지금 당장 삶에 ‘도입해야 할 마찰력’과 ‘제거해야 할 마찰력’이 무엇인지도 이야기해봅시다. 4. 책에 의하면 수많은 사람이 인생의 크고 작은 일에 앞서 비과학적인 의식, 일종의 ‘리추얼(의식)’을 습관적으로 수행한다고 합니다. 효과에 대한 아무런 증거가 없음에도 꿋꿋하게 반복하고 유지하는 나만의 리추얼(행동이나 물건 등 모두 포함)은 무엇인가요? 그 행위가 삶에 정말 도움을 주고 있나요? 만약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면 사람들은 왜 이런 행동을 반복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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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영어를 3단어로 100문장으로 끝내기
영어를 3단어로 100문장으로 끝내기 저자: 나카야마 유키코

2020년! <영어는 3단어로:100문장으로 끝내기> 와 함께 영어 공부 완벽 마스터해봅시다! With 김미경TV 유튜브대학 1. 3단어 영어법이란? 새로운 단어, 어려운 문법, 원어민 표현 OUT! 아는 단어만 활용해 “누가 (주어), 하다(동사), 무엇을(목적어)” 3단어로 말하는 짧고 스마트한 초간단 영어법! 이 책에 수록된 100문장과 함께 3단어로 바꾸는 연습 100번만 하면 영어식 사고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2. 3단어로 영어 문장 만드는 5가지 Tip * 5가지 외 나머지 Tip은 p.27에서 확인해보세요:) ① be 동사 대신 명쾌한 동사로! X My hobby is reading books. O I enjoy reading. ② 수동태 대신 능동태로! X A smartphone can be used for many things. O A smartphone has many uses. ③ 동사는 한 단어로! X He makes use of information on the Internet. O He uses information on the Internet. ④ 진행형 대신 현재형으로! X I am studying Spanish. O I study Spanish. ⑤ There is/are를 버려라! X There are many temples in Gyeongju O Gyeongju has many temples. 3. 책에서 절-대 놓치지 말아야 TOP 3 1) Love English 코너! 전치사, 시제, 관사 등 지금까지 수도 없이 배웠지만 늘 헷갈렸던 문법을 명쾌하게 정리해줍니다. 2) p.145) 16개 동사만으로 한국문화의 매력 전하기! 원어민과 비원어민 모두에게 정확하게 통하는 영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3) P.288) 저절로 말하게 되는 패턴 30 : 단어만 갈아 끼우면 언제 어디서든 자연스럽게 말이 튀어나는 생활 영어 패턴까지 마스터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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